심리학에서는 낡은 게 비평에서는 아직도 유효한데


문외한인 저한테는 비평도 학계 현실반영 해야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영화 문학 이런 쪽 비평 보면 아직도 심심찮게 나오는 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