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 소설 중에서 사교계랑 비슷한 게 나오는 소설이 없음 문화 자체가 낯섬 프랑스 벨에포크 시대나 러시아, 아니면 개츠비 시절 감성이나 일본 화족처럼 귀족 문화를 소설로 쓴 걸 해외 소설에선 흔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한국 소설 중에선 전무함... 가장 금수저였던 김동인도 그런 걸로 소설 안씀
그 시절 기준이면 유럽/일본 귀족처럼 놀 수 있는 한국사람이 있긴한가? 그냥 부자라고 껴주는게 아니라서 그런데는 ㅇㅇ
일제시대에 조선인 상류층들만의 모임을 만들었다면 고등계 애들이 감시했을거임 ㅋ
고종 친척 같은 왕족 중에서 걸출한 소설가 있었으면 비슷하게 나왔을 지도
한국인들이 사교계 못읽음?
로판 잘나가던데 사교계 아님?
김내성 마인에 가면무도회가 나오는 걸로는 아는데
와 이런 소설도 있네. 재밌어보인다
이런 소설은 어케 알았누
너말 듣고 생각해보니까 이해조 자유종이 그나마 비슷할 수도 있겠다
웹소설 로판에 그런소설들하곤 좀 느낌이 다른가봐? 해외 꺼는
개노잼에 영양가 없는 수다만 떠는 거라고 보면 됨
사교계는 현대 유럽 사람들도 이해 못할듯
대한제국이 더 버텼더라면.
있음 문학인들 문학살롱 같은 거. 근데 장소가 60년대 명동 종로 다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