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 소설 중에서 사교계랑 비슷한 게 나오는 소설이 없음 문화 자체가 낯섬

프랑스 벨에포크 시대나 러시아, 아니면 개츠비 시절 감성이나 일본 화족처럼 귀족 문화를 소설로 쓴 걸 해외 소설에선 흔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한국 소설 중에선 전무함...

가장 금수저였던 김동인도 그런 걸로 소설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