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인데 직접적으로 본인을 해하거나 좀 정신적으로 아픈..? 그 걸 누구한테 들키는 그런 느낌 한국책이었음 좋겠지 만 해외쪽 책 도 좋음!


본인 이상한 사람 아님..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