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 마을에 있는 건물들이 다 하늘로 떠오르는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남자애랑 여자애가 나오는데 걔네 둘이 같은 집에 있게 됨. 건물이 떠오르니까 건물에 고립되는 내용이고,이거 제목이 뭐였는지 알려줄사람
뭐지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인가?
ㄴㄴ 국내 소설이었던것같은데
이거 김성중 소설
<허공의 아이들>이었나 제목 이거
@ㅇㅇ(180.67) 와 이건가보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