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생각이 많아지는 것이
아름다운 문체로 쓰여진 책을 읽을 때 그것만으로 충분한지를 모르겠음.
파스칼키냐르 음악혐오를 읽는데
아 뭔가 감동적인 울림이 먼저오는데 의미는 이해하기가 쉽지않음.
그리고 나중에 다시 읽었을 때 의미를 이해하면 더 감동이 극대화되곤하는데
나는 또 수전 손택의 주장에 정말 공감함.
굳이 예술에서 의미를 찾을 필요가 있을까?
근데 의미를 알고서 더 감동받는 때도 있고..
요즘 정말 생각이 많아지는 것이
아름다운 문체로 쓰여진 책을 읽을 때 그것만으로 충분한지를 모르겠음.
파스칼키냐르 음악혐오를 읽는데
아 뭔가 감동적인 울림이 먼저오는데 의미는 이해하기가 쉽지않음.
그리고 나중에 다시 읽었을 때 의미를 이해하면 더 감동이 극대화되곤하는데
나는 또 수전 손택의 주장에 정말 공감함.
굳이 예술에서 의미를 찾을 필요가 있을까?
근데 의미를 알고서 더 감동받는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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