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빌렸는데 같이 빌린 책 보느라 반납 3일 남겨놓은 시점에


현암사 기준 40페이지 겨우 읽음


내일부터 최대한 읽어나간다 해도 250페이지 언저리 겨우 찍거나 안될거 같은데


문제는 도서관이 빡세서 연장도 안되고 재대출은 더더욱 안되며


반납 하고나면 3일 지나야 똑같은책을 다시 대출가능함.


인기있는책이라 반납 즉시 누가 들고 갈거 같은데


다행히 문예출판사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도서관에 있음


현암사에서 읽다가 문예출판사로 읽는다고 내용이 일부 누락되거나 더 붙어있거나 그럴수도 있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