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서는 전쟁의 판도를 바꾼 무기의 역할을 소개하는 듯 싶은데


막상 목차에서는 세계사의 주요 전쟁들의 전황을 개관하는 느낌이어서 읽어보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전자와 후자 중 어디에 가까운 책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