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러시아어 책 번역한거 중에서 번역 질이 떨어지는게 많은거 같아 읽다가 번역상태 때문에 손 놓아버린게 3번인가? 이런 일 몇번 경험하고 러시아 책 살땐 무적권 직접 읽어보고 사게 됐음 ㅎㅎ 나만 이런거 경험한거야??
나는 어느 언어건 번역가, 번역본 꼼꼼하게 따지고 사는 편이라 그런 일 없던데. 그리고 인터넷 미리보기 있는 책도 많구
나도 러시아 소설은 유난히 읽다 포기한 적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