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함 200권까지 소장했었는데 딱히 번역이 노답이라 못읽겠다고 느낀적은 없는둣
역자마다 다르지. 번역 엄청 잘된 것도 있고 최악인 것도 있고. 출판사 보고 번역본 고르는 건 의미 없음. 다만 민음사를 많이 사는 것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가장 종류가 많기 때문임
난 별로 일단 판형 자체가 씹극혐 이고 변역도 메리트 없음
기본선택같은 느낌이에요. 대체로 무난하지만 좋은 번역은 찾아 읽어야 되거나 다른 번역본을 찾아봐야 한다는점?
예전엔,,,한자어많이쓰는편이라는,,,평많았는데 요즘은모루겠네,, - dc App
무난함 200권까지 소장했었는데 딱히 번역이 노답이라 못읽겠다고 느낀적은 없는둣
역자마다 다르지. 번역 엄청 잘된 것도 있고 최악인 것도 있고. 출판사 보고 번역본 고르는 건 의미 없음. 다만 민음사를 많이 사는 것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가장 종류가 많기 때문임
난 별로 일단 판형 자체가 씹극혐 이고 변역도 메리트 없음
기본선택같은 느낌이에요. 대체로 무난하지만 좋은 번역은 찾아 읽어야 되거나 다른 번역본을 찾아봐야 한다는점?
예전엔,,,한자어많이쓰는편이라는,,,평많았는데 요즘은모루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