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별 출시되는 세계문학 시리즈가 최선이라 생각함

번역 잘된 거로 골라본다면 여러 출판사를 보게될테니까


우선

문학이란 카테고리에 부합하는 시 소설 수필 희곡 에세이

온갖 장르가 망라해 있고 그것들이 잘 엄선되어 있음


또한

저런 고전소설에는 작가의 사상이나 글을 쓸 때 필요한 문장구조나

표현 이런 것들이 집약되어 있음


역사를 제외한

철학 심리학 인문학이 한 데 섞여있기도 하고


잘 골라잡은 책은 재밌게 읽을 수도 있으니까

이만한 독서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