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를 정말 재밌게 읽었고,
이방인은 사유할 거리를 많이 주어 읽고 난 뒤 곱씹게되는 작품이라 즐거웠읍미다
까뮈의 철학에 대헤서도 관심을 갖게 만들더군녀

러시아 문학을 봐볼까 싶어서 죄와 벌을 펼쳤는데, 이름들이 어렵다보니 글 읽기가 좀 빡세더라고요

죄와 벌 말고 다른 문학류 추천 작품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읽는게 나을지 선생님덜의 고견을 듣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