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설 갤러리에썼었는데 독서갤 가보라해서 여기에 다시올림
글중복이라고 삭제되서 캡쳐해옴
짧게썼는데 남자가 악수나 스킨쉽할기회가 많았음
근데 다 어떤이유로 못하게되고
마지막으로 남들 다 해야만하는자리여서 기대했는데
거기서마저 거절당하고나자 손을 자르게된거
원래 소설 갤러리에썼었는데 독서갤 가보라해서 여기에 다시올림
글중복이라고 삭제되서 캡쳐해옴
짧게썼는데 남자가 악수나 스킨쉽할기회가 많았음
근데 다 어떤이유로 못하게되고
마지막으로 남들 다 해야만하는자리여서 기대했는데
거기서마저 거절당하고나자 손을 자르게된거
지피티ㄱㄱ
헐.. 내용이 무시무시하네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한국작가거인지는 모르겠어 내용만 기억나
@러임(116.34) 전혀기억안나 오죽하면 소설을 생각나는거랑 덧붙여서 글쓸까 생각했어 그럼 누가 이거 00소설표절인데? 라고 말해주지않을까 싶어가지고 ㅎ그렇게 유명해질리가없는데 말도안되는생각까지했음
@러임(116.34) 웅 중앙도서관?주말에 함가볼게 찾으려고 노력해줘서 고마워
실화일지도 - dc App
예전에 유행하던 공포특급 그런 책인가?
그런 가벼운건아니었던거같아 지금생각났는데 스킨쉽이라고했지만 악수하고싶은게 커,남의손을 잡아보는? 그래서 인형손이나 비스무레한걸 잡아보는데 다 손같이 느껴지지않는거야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