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턴>은 별 기대 없이 읽었는데 내 취향인 시가 너무 많았음<열애 일기>는 좀 기대했는데 다행히 내 기대를 충족시킴 사랑시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듯<그 여름의 끝>에서 좋았던 시 2개만 꼽자면 표제작인 <그 여름의 끝>이랑 <비단길 1>임<바다는 잘 있습니다>는 한 프로그램에서 한 출연자가 다른 출연자한테 선물로 준 시집이라 궁금해서 읽었음 내 취향인 시는 <사람이 온다>, <몇 번째 봄>, <이 넉넉한 쓸쓸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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