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율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서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 500권하면 최대대출권수 5권 늘려주고 1000권 했을 때도 5권 또 늘리고.
거기다가 다독왕까지 하면 최대대출권수 20권에 기한20일 하면 재밌을 듯.
우리집이 도서관 근처라 이런 잡생각을 자꾸 함 ㅎㅎ
독서율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서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 500권하면 최대대출권수 5권 늘려주고 1000권 했을 때도 5권 또 늘리고.
거기다가 다독왕까지 하면 최대대출권수 20권에 기한20일 하면 재밌을 듯.
우리집이 도서관 근처라 이런 잡생각을 자꾸 함 ㅎㅎ
그럼 그건 도서관이 도서관 되는 게 아니라 체육관 되는 거겠네. 책 잔뜩 지고 가서 책 잔뜩 지고 오기.
사실 ㅇㄴ가 도서관을 체육관쯤으로나 사용하고 있음. 책을 참 많이 빌려본다는 형식이지만 사실 거의 읽지를 않아. 산책 코스 중 하나가 도서관이고 배낭을 메었지. 배낭에다가 `무게'를 넣고 다니기! 운동으로다가.
읽기는 읽지 하지만 늘 머릿속을 텅 비우고 살기. 여기에 아무리 지식을 넣어 보았자 언젠가 꼭 잊는 것. 무엇하러 제대로 다 읽겠는가.
로봇도 아니고 말야. 내키면 읽고 안 내키면 먼지나 받게 할 것.
소설 같은 것은 안 읽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 순 거짓말 형식이며 내용인 것을?! 인정된 거짓이지만.
무거운 걸로 한 다섯 권 대출했다 치자 한 오 일 있다가 반납할 때까지 제목조차 잘 모른다 치자. 그게 뭐 어쨌다는 건가. 그래도 책을 쥐어는 보았으며 제목을 하여간 읽은 것 아닌가. 누가 시험 보는가.
사서 보기에 미안할 때도 있긴 하지만 사서야 고마워해야 할 일 아닐까. 밥을 주는 나 아닌가 응? ^^
20권 20일 대출해봐야 하루면 한 권도 못 읽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