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픽션들, 알레프 재밌게 읽었고


움베르토 에코 소설도 심심할 때마다 재탕하는데


혹시 이런 느낌 나는 작가나 책 소개 가능?


(제발트는 제외, 제발트는 좀 지루하더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