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독서분야는 내가 아직 잘 모름
올해 30여권 정도 읽었는데 아직 독린이라 생각함
근데 영화로 치면 난 왓챠 리뷰는 무조건 거르거든.
차라리 봐도 imdb 평 번역기 돌려서 좀 괜찮다 싶으면 참고를 했으면 했지, 저 왓챠평은 진짜 수준 심각하다고 느껴질때가 한두번이 아님 (사유가 순수 쓰레기)
저생각 땜에 그동안 온라인 서점 리뷰도 잘 안봤는데
은근 독갤러들도 리뷰 참고해서 사는사람 보이다보니,
기존 내 생각을 바꿔볼까 해서 질문드림.
저 셋중 그나마 어디를 참고하시는지?
책 사기 전 점검할때 어디에 중점을 두는게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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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ㅁ폰 많이 주는 곳... 애초에 남의 리뷰 읽어본 적이 없음
나도 남의 리뷰따위 쓰레기라 생각했다가, 마이너한 철학책 사기 전에 단어번역 중요한거 딱 포착해서 지적하는 리뷰보고 그 책 구매 바로 접었음 이 경험에 지금 의미부여 많이 하고있음 - dc App
대동소이
대동소이 이 한단어가 진짜 정확한거 같긴 한데, 여기 워낙 고수들 많아서 혹시 뭐좀 얻어갈거 있나싶어 질문해봤음 - dc App
책 종류에 따라 다름. 비문학 고급교양서, 동시대 한국문학, 장르문학, 학술서면 알라딘인데 다만 너무 평이 적거나 안좋으면 교보 참고. (특히 번역평은 너무 기준이 높은 사람이 많다고 느낌) 보다 대중적인 책들은 예사나 교보. 다만 출판사에서 이벤트하면서 서평을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별점은 그냥 무시하고 내용만 빠르게 참조.
이런 댓글 기다렸고 역시 독갤이라 이런 댓글 달릴줄 알았음 - dc App
앱 리뷰말고 차라리 독갤이나 다른 리뷰글을 찾아봐.. 앱 리뷰에 제대로 달리는거 못봄.
그런 온라인 서점 리뷰는 안 보는거 추천. 스포 달릴때도 많고, 별점이 낮아서 그 이유 보면 배송이 늦다 또는 책이 좀 구겨졌다 등등 책 내용이 아닌 외적인 부분때문에 마이너스 준 리뷰도 많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