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술 마실 때나 읽어야겠다
[일반] 예수의 아들 글이 너무 날카롭네
수고양이무어(dontre)
2025-12-08 21:1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1984 넘 넘 재미따 [11][일반] 최강천민(gomonster) | 25.12.08추천 3
-
카프카 책 한권 뭐 사면 됨? [9][일반] 익명(112.144) | 25.12.08추천 0
-
스포)블룸이 말하는 내죽누 [6][일반] 책은도끼다(sungyue) | 25.12.08추천 0
-
디킨스가 탁월했던점은[일반] 익명(118.235) | 25.12.08추천 1
-
읽어보려고 꼽아논 책들인데 쉬운 순서좀 알려줘 [1][질문/답변] 익명(59.19) | 25.12.08추천 0
-
지리의힘 읽고있는데,,[일반] 익명(211.184) | 25.12.08추천 0
-
팩트풀니스 재밌네[일반] 익명(49.246) | 25.12.08추천 0
-
용산아이파크몰 리뉴얼한 영풍문고 다녀온 후기.txt [3][정보📚] 익명(211.252) | 25.12.08추천 4
-
금각사 많이 어려움? [4][질문/답변] 익명(59.19) | 25.12.08추천 0
-
캉디드, 폭풍의 언덕 완독 [2][일반] 익명(211.229) | 25.12.08추천 2
음주독서는좋은문화야
읽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둔건데 추천 할만해?
할만함 그냥 정신이 좀 예민해짐
속이 울렁거려서 연속으로는 못보겠더라
아니 왜 ? 묘사가 비위 상할정도인가? 아 걍 장바구니서 퇴출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