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은 당연히 없고 근방에 가게 자체가 없음


진짜 동서남북으로 양쪽에 산 두개  오르내릴수 있는 고갯길 두군데 이게 끝임


밑에 내려가려면 버스타고 최소 10분 가게 찾아서 주문하고 먹고오면 뭐 한 30분


다시 오는데 타이밍 맞아야 10분 버스 대기한다치면 뭐 한 2~30분 또 걸림



즉 식사 해결하려면 1시간 이상은 비워야하는데


이럴땐 짐 다 싸들고 자리비웠다가 새로 와서 새 자리 찾는게 기본인건가??


개인으론 도서관을 연달아 다녀본적이 이번이 처음이고


도서관시설은 새로 오픈한데다 평일이라 그렇게까지 사람은 없는거 같은데


이 참에 에티켓 배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