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이 아르테면, 아르테는 말 삽화가 칼라로 있나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을 봐야 알겠는데 포크너가 단문 스타일 작가인가
근데 아르테는 뭔가 거친 느낌이 사라진거같다
오히려 아르테가 거친게 잘 드러나지 않나 을유는 좀 부드러운데
1번이 아르테면, 아르테는 말 삽화가 칼라로 있나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을 봐야 알겠는데 포크너가 단문 스타일 작가인가
근데 아르테는 뭔가 거친 느낌이 사라진거같다
오히려 아르테가 거친게 잘 드러나지 않나 을유는 좀 부드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