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물이  피할수없는 단 한가지는 죽음임

그럼 어차피 모든 생물은 다 죽는데 열심히 살아갈 필요가 있나? 라고 물음 

근데 결말이 죽음이란걸 알지만서도 수어사이드 하지않고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주체적으로살아가는게 부조리(죽음)에 저항하는거임


그 예시로  시지프스신화를 듬

어차피 돌을 굴려서 정상에 올려봐야 다시 굴러감. 영원히 돌똥구리처럼 돌만 굴려야함 

끝이 없는 형벌이란걸 알지만 꾸역꾸역 돌을 굴려 올리고 다시 내려오고 하는 그 행위를 하는거 자체가 신에게 대항하는거고 지지않는거.

결국 그게  형벌에 대한 저항이고 부조리에 대한 저항임. 그 형벌에 무너지지않고 자주적으로 돍을 계속 굴리는게 저항. 


실제 인생에서 예를 들자면 군대에 갔는데 거기서  너무 힘들어서 수어사이드 하거나 탈영하는건 부조리에 맞서는게 아니라 지는거, 

포기하는거고, 2년간 힘든걸 너무나 잘 알지만 거기에 굴복하지않고 꾸역꾸역 버티는건 부조리에 맞서는거. 


이런게 맞음?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니 니해석도 맞다 이게 아니라 

까뮈가 말하고자하는걸 정확하게 알고싶음. 근데 너무어렵움...


쉽게 설명좀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