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페이지에 이것 저것 넣기는 힘들었을거라 생각 되어서 빠른 전개는 이해 가능하고 소재 좋고 초반 흥미도 나쁘지 않았는데 태수라는 캐릭 사망 이후 뒤에 차례인 2명 스토리부터 좀 이상해지는 느낌인데 그래도 마지막 아빠 시원하게 처리한건 좋았음 그리고 도망치고 열린 결말인건 좀 아쉬움 뭔가 금각사 앤딩 비스무리한 느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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