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사람은 알겠지만
고대그리스 수학에서 0의 개념이 없었음
동양도 불교전래후 공의개념이 생기면서 생겼을거 같음(이건 아는 사람이 좀 알려주라)
문명교류학에서는 서양은 채집유목등으로 바다근처에서 살아서 카오스나(그리스신화) 물(기독)에서 세상인 유래했다고 보고
동양은 농경위주라 땅에서 세상이 시작되었다고 봄
그럼 인도 공의 개념은 어디서 나온건지
알사람은 알겠지만
고대그리스 수학에서 0의 개념이 없었음
동양도 불교전래후 공의개념이 생기면서 생겼을거 같음(이건 아는 사람이 좀 알려주라)
문명교류학에서는 서양은 채집유목등으로 바다근처에서 살아서 카오스나(그리스신화) 물(기독)에서 세상인 유래했다고 보고
동양은 농경위주라 땅에서 세상이 시작되었다고 봄
그럼 인도 공의 개념은 어디서 나온건지
클로드한테 물어보니까 처음엔 인도에서 천문학 계산을 하다가 10진수의 자릿수를 표기하다가 0을 썼고, 한참 더 지나서 숫자의 계산 규칙을 정리하면서 오늘날과 같은 숫자로서의 0을 개념화했다는 거 같은데 0+3=3 , 0 × a = 0이런 계산 규칙을 정리하면서 0의 개념이 생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