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데 3~4시간 걸리는데 감상문은 쓰는데 그 두 배는 걸려
그렇다고 잘 쓰는 것도 아니고 길게 쓰는 것도 전혀 아니고
'어떤 내용을 써야겠다'는 머릿 속에 있는데 빡대가리라 정리한 내용끼리를 자연스럽게 이어나가질 못하겠음
잘 하고 있는 짓인지 모르겠네. 이러면 글 쓰는 실력이 올라갈까?
감상문 쓸 시간에 책 2권은 더 읽을 수 있는데
그렇다고 잘 쓰는 것도 아니고 길게 쓰는 것도 전혀 아니고
'어떤 내용을 써야겠다'는 머릿 속에 있는데 빡대가리라 정리한 내용끼리를 자연스럽게 이어나가질 못하겠음
잘 하고 있는 짓인지 모르겠네. 이러면 글 쓰는 실력이 올라갈까?
감상문 쓸 시간에 책 2권은 더 읽을 수 있는데
블로그 주소 ㄱ
나도 블로그에 쓰는 편인데 원래 처음 운 띄우는 게 좀 힘듬. 그래도 그렇게 고민하면서 쓰는 과정도 글쓰기에 보탬이 되겠지 뭐...
그래도 감상문 쓰며 책을 다시 생각해보는 게 훨 좋은것 같아요 ..
아 재미있었다가 아니라 어느부분이 실망이였고 왜 이렇게 전개가 됐는지 모르겠다 나라면 이렇게 했을텐데 이사람이 주고자하는 전체적인 의미가 무엇일까? 이렇게 생각하고 쓰면 수월하게 쓰이던데
저도 글 솜씨가 너무 엉망이라 고민입니다. 감상문에 대한 포멧을 잡는것도 어렵고 쓰다보면 너무 편향적이거나 딴길로 새버려서... 저도 블로그에 글을 올려보는걸 생각해봐야 겠네요. 그런고로 블로그 주소를 주시면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나도 블로그에 쓰다가 체력적 부담이 커서 독갤로 옮김. 하나의 글을 쓰려하기보단 걍 가볍게 감상이나 읊어보자 하는 맘에서 써보니까 더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