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 다 읽었다..흐흐흐
캬..이거 주변에서 하도 띵작이라고 해서리..
일단 소설책으로 달렸음.
애니는 아직 안본 상태..ㅋㅋ
남고생과 여고생이 몸이 바뀌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판타지 장르네.
크.....
감동적이여.
근데 왜 감동적인지를 쓰면 스포가 되니 쓸 수가 없고.;
암튼 나름 재미지게 읽어부렀다.
이거 오늘 다 읽었는데 이거 너의 이름은 외전도 있어서리,
지금은 외전 읽는 중이다.
이거 원작이 소설이었어? 영화 처음 개봉했을 때 난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나보고 아는 사람들이 "혼모노다! 혼모노!" 이래서 너의 이름은 존재를 알게 됐었지
이게 작가의 말에 의하면 원작이 소설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애니랑 소설이랑 거의 동시에 만들어졌다고;; 그래서 작가한테 물어봐도 딱히 어느 것을 원작이라고 하기가 애매하다고 그런 내용이 책 후기에 나와;;ㅋㅋ
아하. 대강 어떤 부류인지 알겠다. 얼마 전에 내가 온라인 중고서적 헐값에 여러권 살 때 후크였나? 그 책이 영화랑 거의 동시에 나온 것 같더라고. 좀 애매한 것들이 있는 것 같아.
애니 만들던 중에 책도 같이 쓰기로 한걸루 알고 있음. 완성이야 비슷한 시기에 됐지만.
이거 애니 진짜 명작이더라 영화 시작 오분만에 온몸에 전율이 쫘아악 오는 건 이게 처음이었음. 그래서 그 뒤는 못 봤음. - dc App
야레야레
애니 신작 개봉해서 인터뷰 많이 뜨던데. 애니 씹덕감성 가득해서 책으로 볼 건 생각도 안 해봤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