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있는 나날 나를보내지마 녹턴 클라라와태양 네개 읽었는데

공통적으로 좋았던 점 두개가


1. 문장이 난해하거나 어렵지 않지만 그렇다고 허접하지 않음

정갈하고 우아한 느낌임


2. 오바하지 않고 담담하게 하나하나 풀어가는 전개


이건데 비슷한 작가 작품 추천좀

아니면 이시구로 다른 작품 추천해줘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