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안 그랬는데 공감 능력이 맥스다 못해서 그냥 모든게 다 이해되고 수용됨사람들이 분개하고 사회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부분들도 그냥 수용하게됨 사람 만나면 그 작위적인 느낌이 ㅈ같아서 잘 안 보게 됨내가 병신이노?
문학에 빠지면 허무주의랑 상대주의에 빠짐
어느정도 이해감
주변 사람들이 뭘 해도 그럴 수 있지 이해가 흘러넘치긴해 근데 그게 문학아닌가?ㅋㅋ
문학 많이 보면 공감능력 좋아진다곤 하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