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광고를 스티븐킹 + 러브크래프트의 결합이니 뭐니 이런걸로 광고하는게 이상해서 읽어보니깐 그저 그렇네
내가 개인적으로 쓰는 독서록에는 어느부분이 마음에 안들었다고 상세하게 적어놨는데 나만 보는거라서 여기에 적기엔 좀 그렇고
어쨌든 광고부터가 좀 이상하게 느껴진게 스티븐킹 자체가 러브크래프트한테 영향받아서 나온 세계들이 많은편인데 독자들 어그로 끌라고 그렇게 한거같았음
글 내용이나 분위기도 러브크래프트나 스티븐킹이 아니라 소설 위쳐를 쓴 안제이 사프콥스키에 해당되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더라
갑자기 스티븐킹이나 러브크래프트 이름들을 보니 조이스 캐롤 오츠를 츄라이 해주고 싶네.
그 사람꺼는 안읽어본거 같은데 비슷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