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재밌게 읽고 해변의 카프카 사서 2편까지 7,80퍼까지 다 읽었는데 글 자체는 읽기 쉬운데 뭐라해야 할까 그 안에 포함된 하루키 작가님의 철학이라 해야하나 어쨋든 추상적인 내용도 많고 읽으면서 이게 뭘 뜻하고 상징하는거지? 내가 지금 뭘 읽고 있는거지? 하는 기분도 많이 들었음. 내 깊이가 부족해서 이 책 내용을 이해 못 하고 있는거 같긴한데 님들은 어떠셨음? - dc official App
나도 비슷했음 뭔가 은유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맥거핀인지 감도 안잡히는데다 마지막까지 뭔가 설명해주는 게 없어서 이게 뭔지 참 근데 전개가 잼잇어서그냥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