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젊은 작가상 좋아했음 김애란 편혜영 김중혁 황정은 등등. 매년 읽어왔는데 어느 시점부터 별로라고 느꼈는지 기억은 안남 올해처럼 사놓고 몇달 째 안 읽는 건 처음이긴 한듯
초반이 좋았구나
<너무 한낮의 연애>가 최고였음 - dc App
나도 최고까진 아니여도 너무 한낮은 좀 좋았음
상류엔 맹금류, 절반 이상의 하루오, 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그 포식자들, 세실 주희 등등
ㄱ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거의 한편 건질까 말까던데
ㅋㅋ 미안 잘 못 읽었어
김금희 문상 - dc App
문상 읽어볼께 고마어
초반 젊은 작가상 좋아했음 김애란 편혜영 김중혁 황정은 등등. 매년 읽어왔는데 어느 시점부터 별로라고 느꼈는지 기억은 안남 올해처럼 사놓고 몇달 째 안 읽는 건 처음이긴 한듯
초반이 좋았구나
<너무 한낮의 연애>가 최고였음 - dc App
나도 최고까진 아니여도 너무 한낮은 좀 좋았음
상류엔 맹금류, 절반 이상의 하루오, 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그 포식자들, 세실 주희 등등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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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도 거의 한편 건질까 말까던데
ㅋㅋ 미안 잘 못 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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