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쪽 철학자였던거 같고 (이것도 자세한건 아님)
아니키스트에 폭력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거 같아
책은 두권 정도 번역되었던거 같고
표지가 파란색이였던거 같아
제목이 '해석에 반대한다'랑 비슷한 제목이였음....

꽤 독특했다고 느낀 철학자 중 한명이였는데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