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어둠의 구석탱이에서 무관심 속에 잊혀져 간
누글삼이 갑자기 떠오르는 샛별이 되었다.
기존의 전자책이 가진 평범한 특징+물리키+자연스러운 해외원서 구매 및 독서+국내 서점 전자책의 구매 및 독서..
이제 누글삼이야말로 완전체가 아닌가!!!
그동안 어둠의 구석탱이에서 무관심 속에 잊혀져 간
누글삼이 갑자기 떠오르는 샛별이 되었다.
기존의 전자책이 가진 평범한 특징+물리키+자연스러운 해외원서 구매 및 독서+국내 서점 전자책의 구매 및 독서..
이제 누글삼이야말로 완전체가 아닌가!!!
리더기 안 써서 노관심 - dc App
안쓰면 죽을 때까지 안쓰고 살 수도 있는 게 리더기인데 단 한 번만 쓰면 다시는 안쓰곤 못 배기는 게 또한 이 리더기란 놈이지.
ㄹㅇ 카르타 신형 좆같이 생겼더라 누글삼도 그랬는데 이젠 좀 예뻐보임
누글삼 처음 나왔을 때 .. 아니 '디자이너가 누구길래 이딴 쓰레기를 뽑았지?' 하고 안 샀는데 같은 쓰레기가 국내에서도 나옴(물론 실상 기기는 해외기기지만) 동일한 조건이라면 해외원서도 읽을 수 있는 누글삼이 훨씬 낫지. 아 어차피 크레마는 열린 서재던가?
디자인은 좋던데 국내기기는 리페라말곤 다 좆같음 리페라존버하다가 포크프로 갈아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