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은 다읽고 반납했는데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건 절반 읽다가 반납함.
3일을 누가 안빌려야 똑같은 출판사걸로 다시 볼 수 있는데...,
근데 씻고도 다니고 가방에 잘 넣어 다녔는데 책 옆면이 색이 변한거 같냐.;;
도서관 하얀 등으로 보는데 약간 때 탄거 같어
개관 3주차라 내가 첫 대출인데 괜히 욕먹을거 같네.
한권은 다읽고 반납했는데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건 절반 읽다가 반납함.
3일을 누가 안빌려야 똑같은 출판사걸로 다시 볼 수 있는데...,
근데 씻고도 다니고 가방에 잘 넣어 다녔는데 책 옆면이 색이 변한거 같냐.;;
도서관 하얀 등으로 보는데 약간 때 탄거 같어
개관 3주차라 내가 첫 대출인데 괜히 욕먹을거 같네.
고양이 정도면 누가 빌릴 거 같진 않은데... 근데 한 번 반납하면 다음 반납 3일 뒤에 가능함?? ㄷㄷ 빡세네 - dc App
아무래도 개관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FM 그 자체임 연장도 안되고 재대출도 3일뒤에나 되고 이게 메뉴얼이겠지 뭐., 근데 전광판 안내에는 연체될거 같으면 연장 신청을 하세요~ 이러는데..ㅋㅋㅋ 전국단위론 연장이 되는건가봐
젖거나 찢어진 거 아니면 그정도는 신경 안쓰니 괜찮아 그리고 팁을 주자면, 반납하고 당일대출 하고 싶으면 가족회원등록 알아봐 인기도서 아니고 예약 없으면 바로 대출되니까
어렸을때 만화대여점에서 책 상태 오만 꼬라지를 다보고 책은 무조건 깨끗하게 본다라는 강박증이 있어서 혼자 괜히 찔림 ㅋㅋㅋ
우리동네는 최대 3주까지. 그리고 누가 예약만 안하면 반납하고 바로 다시 대출해서 가져가는데 - dc App
개관 3주차에 들어서는 곳이라 그런지 엄청 FM임 근데 일부 자리 전기 콘센트 작동 안함 ㅋㅋㅋㅋ 아 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