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은 다읽고 반납했는데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건 절반 읽다가 반납함.


3일을 누가 안빌려야 똑같은 출판사걸로 다시 볼 수 있는데...,


근데 씻고도 다니고 가방에 잘 넣어 다녔는데 책 옆면이 색이 변한거 같냐.;;


도서관 하얀 등으로 보는데 약간 때 탄거 같어 


개관 3주차라 내가 첫 대출인데 괜히 욕먹을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