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못본 부분 보려고)
흑뢰성 (궁금하기도 했고 리디 셀렉트에 없어서)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양산형인거 같은데 서점에서 몇장 읽어봤을때 끌리긴 했음)
오만과 편견 (운동만 하던 군대 선임이 한 두페이지 보더니만 끝까지 읽는거 보고)
창백한 푸른 점 (코스모스 안읽었는데 그 부분 때문에 어떻게든 읽어볼까 싶음) 정도 꼽았는데
대출 되있으면 다른거 봐야하니
1. 다른거 추천좀 부탁드림 (고양이가 나에게 있어선 첫 장편임, 장편이 맞는지도 모름)
2. 양산형이라도 그 중에 읽을만하다고 평가되는 으뜸 되는 작품좀.
3. 요즘 베스트셀러에 있는거 한강 제외하고 나머지들 읽어도 되는지..
이상하게 한강은 별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듦
파이트클럽, 그리스인 조르바, 달과 6펜스
달과 육펜스 재밋음? 15년 전쯤 봣는데 하나도 기억안남 다 읽긴한거같은데
@ㅇㅇ(39.7) 원초적으로 재밌음
오만과 편견은 취향 엄청 갈리는데 운동만 하던 마초가 고전 로맨스를 완독했다니 좀 의외네 ㅋ 창백한은 코스모스보다 좀 더 원초적인 관점의 책이지만 읽어봄직하고, 뭐든지 끌리는 거 읽어야지
나도 그게 신기해서 읽어보려는 마음만 있었는데 이제는 읽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