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 시발

이렇게 지겹고 힘들고 버거울수가 없다

독서를 재미로 하던 때가 그리워

조까태

한살이라도 어릴때 했어야 했는데 왜 내 주변엔 아무도 이런걸 말 안해준거야 시발놈년들 지들만 잘되고


답답해서 싸질러봤어 미안

로퀴는 아니고

답답하고 심심하니까 평소보다 자주 디씨 들락 거리는데 어딜 가야될지... 애매하더라고

완장님 이 글 지울려면 지우시고

어짜피 뻘글이니까


책이야기: 민법 진짜 뭐 이런 XX같은 책이 있냐



나 힘들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