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은지 얼마 안 된 독린이임.
노르웨이의 숲 재밌게 보고 해변의 카프카 사서 봤음.
1권은 재밌고 술술 읽혔는데
2권 읽을땐 내 기준 복잡하게 느껴진 요소들이 많아서
1권에 비해 좀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거 같음.
문장자체는 잘 읽히는데 뭐랄까
이 문장이 내포하고 있는 상징이나 의미는 뭐지? 하면서
잘 와닿지 않고 난해한 부분도 많았음.
그 외에 판타지적 요소들도 들어가있고 더 그렇게 느낀듯
하루키님 책 읽으면서 느낀게
작품에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다고 느꼈음.
노르웨이의 숲은 미도리랑 , 레이코
이 작품에선 오시마랑 , 호시노가 되게 매력있고 멋졌음.
암튼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고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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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가 빤 도스토옙스키랑 챈들러 읽을래?
도스토옙스키 책은 아직 어려워요.. ㅜㅜ - dc App
@ㅇㅇ(115.160) 챈들러 빅 슬립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