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어요. 벤 위쇼랑 매튜 굿 나온 영화도 좋고. 책은 앞부분과 뒷부분의 분위기가 다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문장이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여름날 꽃이 흐드러지게 핀 청춘들의 분위기 묘사가 좋았어요.
재미있어요. 벤 위쇼랑 매튜 굿 나온 영화도 좋고. 책은 앞부분과 뒷부분의 분위기가 다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문장이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여름날 꽃이 흐드러지게 핀 청춘들의 분위기 묘사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