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엔 전자책 단말기를 직접 제조할 능력을 가진 회사가 없으니 이미 외국에서 단물 다 빠진 기계 들고와서 상표만 갖다붙여 파는 거지. 그래서 난 입문할 때만 크레마 터치로 하고 외국 기종 사려 했는데 리페라의 물리키에 유혹당하고 저번엔 리페프의 시원한 화면에 유혹당했으나 이번엔 현자모드.. 덕분에 돈이 굳었네. 적금 만기되면 아이패드 미니5나 질러야겠다.
국내엔 전자책 단말기를 직접 제조할 능력을 가진 회사가 없으니 이미 외국에서 단물 다 빠진 기계 들고와서 상표만 갖다붙여 파는 거지. 그래서 난 입문할 때만 크레마 터치로 하고 외국 기종 사려 했는데 리페라의 물리키에 유혹당하고 저번엔 리페프의 시원한 화면에 유혹당했으나 이번엔 현자모드.. 덕분에 돈이 굳었네. 적금 만기되면 아이패드 미니5나 질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