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 인사드립니다!

올해부터 혼자 책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책에 대해 잘 모르다 보니 처음에는 그냥 유명해 보이는 민음사 위주로 읽었는데

갤러리를 보니 책마다 잘 맞는 출판사가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추천받은 출판사 책들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중간중간 자기계발서도 보긴 했지만 여기에는 적지 않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읽은 소설 책들 나열해 보겠습니다!!


  • 데미안 (민음사) – 성인 되고 처음 읽은 세계문학이라 그런가 잘 안 읽혔는데 일단 꾸역꾸역 완독함

  • 동물농장 (민음사) – 잘 읽히고 재밌었음

  • 1984 (민음사) – 동물농장 재밌게 봐서 읽었는데 이것도 재밌게 잘 읽힘

  • 어린왕자 (더클래식) – 가볍고 재밌게 읽혔음

  • 소년이 온다 (창비) – 이거 보고 슬픈 책은 이제 당분간 안 봐야겠다 다짐함

  • 모순 (쓰다) – 재밌게 읽고 양귀자 작가 글 맛있게 잘 쓰는구나 느낌 받음

  • 노인과 바다 (민음사) – 그냥 읽음… 재미까지 느끼진 못함. 내 친구는 이거 보고 상어랑 싸우고 집 돌아갈 때 펑펑 울었다는데 난 이해 못함

  • 이방인 (민음사) – 낫 벧

  • 오만과 편견 (민음사) – 로맨스 별로 안 좋아해서 안 읽으려다가 유명하길래 읽어봄. 근데 의외로 잘 읽히고 재밌었음

  • 호밀밭의 파수꾼 (민음사) – 재밌게 잘 읽힘

  • 죄와 벌 (민음사) – 번역이 좀 싸가지가 없는듯. 어려운 단어들은 좀 밑에 뜻을 써주던가 해야하는데 내가 다 찾아봄. 그래도 내용은 이해감

행복한 죽음 (책세상) – 지금 읽는 중인데 이방인보다 재밌는 듯 ㅋ


제가 아직 안 읽은 세계문학 중에서 꼭 읽어야 하는 유명한 작품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