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니체는 존나 인기가 많다.
철학 코너 가면 거진 책의 5분의 1은 니체 저서거나 그것에 대한 2차 자료들임.
좀 과잉 공급되어 보이기까지 하는데 인기가 있으니까 이 정도로 꽂아 넣는 거겠지?
여러 학자들(특히 러셀을 위시한 영미권 인식 철학자들)이랑 일반 독자들(독붕이)이 아무리 까내려도 그만큼 지지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역시 월드 스타라는 걸 실감함.
아마 니체가 아직까지 살아있다면 인세로 강남의 건물 5개는 살 수 있지 않을까.
니체는 이름빨이지 니체 이름이 니체가 아니라 봉골라였어봐 한국에서 이만큼 안 빨림
ㅋㅋㅋ
그러기엔 너무 영향력이 크고 대중성도 큼. 단점은 너도나도 다 니체타령해서 언급하게 폼이 안난다는 정도
이름빨은 아닌 거 같은데
니체가 왜 이름빨이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