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파트 넘기다가 뜬금없이 당황함아니 뭔.. 바지 안입고 티팬티 차림의 물구나무서는 다늙은 말라깽이 아조시 돈키호테 궁둥이라니.. 뭐냐 이거아침에 맵고 느끼한 닭갈비를 먹었는데 속이 살짝 뒤틀리는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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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던데..
아 이거.. 나도 보고 놀랐지 돈키호테가 옷벗고 수행하는 장면인데 산초가 저걸 보고 ㄹㅇ 미친게 맞다고 말하고 돈키호테랑 잠시 떨어지던장면
책잘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