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는 전에 읽고 몇번씩 반복해서 읽었을만큼 되게 좋아했고

요즘 여자 없는 남자들 읽고 있는데 되게 재밌게 읽고 있음

근데 기노 이건 뭔가 너무 초현실적 기담 느낌으로 가서 엥 싶더라

하루키 외에는 황석영 철도원 삼대 되게 재밌게 읽었음

국남태서, 해변의 카프카, 스푸트니크의 연인 이 셋 중에 고민중임

이 셋 중에는 나같은 초심자한테 뭐가 제일 나을까? 이 셋 이외여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