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비위가 너무 상한다..
중고책은 한 사람만 깨끗하게 본건 괜찮은데
도서관책은 온갖 손이 다닿아서 너무 드러워.
코파고 꼬추만진 손으로 책장 넘겼다 생각하니 토나옴..
그래서 나는 반드시 사서본다..
그래서 낭비도 크지만 어쩔수없음..
만화책은 만화방에서 볼수있는데
책은 도무지 볼수가없네..
걍 비위가 너무 상한다..
중고책은 한 사람만 깨끗하게 본건 괜찮은데
도서관책은 온갖 손이 다닿아서 너무 드러워.
코파고 꼬추만진 손으로 책장 넘겼다 생각하니 토나옴..
그래서 나는 반드시 사서본다..
그래서 낭비도 크지만 어쩔수없음..
만화책은 만화방에서 볼수있는데
책은 도무지 볼수가없네..
전자도서관을 이용하렴
디지털디톡스해야지.
세상에 똥 안 묻어있는 게 없다
새 책은 괜찮음.
아니지. 새책도 제작/유통 과정에서 사람 손 많이 탐
일회용 니트릴 장갑 하나 사셈
ㅂㅈ만진 손일 수도 있잖아
그래서 보르노책은 괜찮음
ㅂㅈ ㄷㄷㄷ
중고책도 마찬가지 아님? 그래서 난 전자책이나 한정판 위주로 구매함 책 읽는 속도가 느려서 다행이지 여기 사람들처럼 많이 읽으면 책으로 돈 다 나갔을듯
나도 느리게 읽어서 한달에 한권만 읽어도 충분한듯 ㅎ
요즘들어 직접 사서 읽지만 무의식중에 손이 그리 깨끗하진 않음. 의도하지 않아도. 남도 그렇겠지 싶고 자기책 아니면 더 그럴거 같기도 하고 수년간 돌고돈 책이고. 한번 의식한뒤로 신경쓰임
가끔씩 코딱지도 보임 ㅋㅋ
그게 맛도리인데;;
그렇긴해ㅋㅋㅅㅂ
나도 결벽증 심해서 도서관 책은 표지 알콜스왑으로 닦고 소독기 함 돌리고 읽음. - dc App
만화방의 만화책은 더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