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에 정신 빠진 놈이 찾아왔는데 왜 흔쾌히 들여보내줌?
그리고 그놈이 손님 매일 받냐고 서슴없이 물으니까 얼굴 붉히면서 아니라고 부정해도 그놈은 심술 궂은 기쁨으로 썩소 지으면서 웃어대는데
이거 존못새끼가 이랬으면 이미 시베리아 유형감인데 존잘미남이 이러니까 태도 다른거 맞지???
한밤 중에 정신 빠진 놈이 찾아왔는데 왜 흔쾌히 들여보내줌?
그리고 그놈이 손님 매일 받냐고 서슴없이 물으니까 얼굴 붉히면서 아니라고 부정해도 그놈은 심술 궂은 기쁨으로 썩소 지으면서 웃어대는데
이거 존못새끼가 이랬으면 이미 시베리아 유형감인데 존잘미남이 이러니까 태도 다른거 맞지???
아빠한테 이미 얘기 많이 들은 청년인데다가 아빠 죽었을 때 장례비로 있는 돈 다 내줬는데 그럴만하지
잘생겼는데 무상지원까지 해준다?
ㅇㅇ 니 생각이 맞아
라스콜니코프가 아버지 장례치뤄준거 안상태 아니엇나
+ 자신을 사람 취급을 넘어 뭔 귀족 영애급 취급해준 대학생인데.. 19세기 러시아 대학생과 매춘부면 신분 차 엄청나지
와 저렇게 묘사하니까 개꼴리네
아버지 장례치뤄준 은인이면 양반가 규수여도 문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