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에 정신 빠진 놈이 찾아왔는데 왜 흔쾌히 들여보내줌?

그리고 그놈이 손님 매일 받냐고 서슴없이 물으니까 얼굴 붉히면서 아니라고 부정해도 그놈은 심술 궂은 기쁨으로 썩소 지으면서 웃어대는데


이거 존못새끼가 이랬으면 이미 시베리아 유형감인데 존잘미남이 이러니까 태도 다른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