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더클래식꺼로 읽는데 존나 번역을 수능 지문같이 쳐해가지고 그냥 씨발같이 안읽힘안그래도 등장인물도 많은데 번역까지 이꼬라지니 누가 누구한테 뭔 말을 하는지부터 제대로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더클래식은 표지 번지르르하게 만들어서 사람들 유혹하는건 그만하고 번역의 퀄리티를 높여야함 대체 언제쯤?
개씨발 힌들리 언쇼 헤어튼 언쇼 캐서린 언쇼 등등 작중에 등장하는 언쇼만 몇명인데 호칭을 전부 언쇼씨 하나로 퉁쳐버리면 존나 어쩌자는거지 싶음
거긴 더스토리아님?
둘이같은데아님?
헐 둘이 같은 출판사였네 몰랐음
최근에 휴머니스트로 읽었는데 좋았음
노인과바다 노잼이였어요 문동 민음사로 읽으니 좋아씀!
내가 번역 처음 찾아보게 된 계기도 더클래식임
가격에 맞는 퀄리티임 걍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