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광수(기린 아님, 친일파 아닌) 저자가 쓴 책인데
저자 확인해보니 찐또배기 정치성향 가지고 있길래 걱정했지만
딱 내가 원하던 방향으로 힌두교 알려주는 책이여서 잘 읽었음
그런데 그냥 맠시즘적 역사관이 대놓고 느껴지는건 별로더라
애초에 정치에 무관심이라 그런건 상관없는데 사적 유물론은 별로 안 좋아하는 관점이라
작가 이광수(기린 아님, 친일파 아닌) 저자가 쓴 책인데
저자 확인해보니 찐또배기 정치성향 가지고 있길래 걱정했지만
딱 내가 원하던 방향으로 힌두교 알려주는 책이여서 잘 읽었음
그런데 그냥 맠시즘적 역사관이 대놓고 느껴지는건 별로더라
애초에 정치에 무관심이라 그런건 상관없는데 사적 유물론은 별로 안 좋아하는 관점이라
나도 종교학에 관심이 많아서 그 책을 재밌게 읽었슴 근데 어떤면에서 맠시즘적 역사관이 느껴졌는지 간략하게라도 알려줄수 있으심? 시비거는거 아니고 ㄹㅇ 궁금함
나도 그 책 읽으면서 딱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힌두교를 알려주는 책이라서 좋았는데 묘하게 걸리적 거리는 점이 있었거든 그래서 왜 그렇게 느꼈는지 알아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