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이 계속 맴도는 이유가

뻗어나거나 탐험한 철학과 역사가 없어서가 아닐까

해방 이전에는 해방이라는 꿈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여지라도 있었기에 그 시기 문학이 제일 빛났었고

해방 이후로는 전쟁과 분단으로 반영구적으로 감금이 되어서 계속 맴도는듯..

70-80년대 문학이 절박하게 뭐라도 뻗어내려고 했으나 90년 이후로는 그냥 정지된 거 같음


내 느낌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