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ef270b1f16180239cf091479c7019f23e27c006e39266b763d6a18459b59f9260eea9f6a5dc6c0b7de44030b81edec872e1

아이러니 하지만 러브크래프트 자체는 처음 읽는 나도

크툴루니 니알라토텝이니 하는걸 다 알고 있음…

기예르모델토로나 스티븐킹 같은 사람들이

허구헌날 이야기 하고 다닌걸 듣기도 했고

패러디한 게임이나 글 같은 것도 경험했고…

러브크래프트가 상상했던 미지의 공포에

2025년의 한국인인 나는 딱히 감흥이 안생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