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하지만 러브크래프트 자체는 처음 읽는 나도크툴루니 니알라토텝이니 하는걸 다 알고 있음…기예르모델토로나 스티븐킹 같은 사람들이허구헌날 이야기 하고 다닌걸 듣기도 했고패러디한 게임이나 글 같은 것도 경험했고…러브크래프트가 상상했던 미지의 공포에2025년의 한국인인 나는 딱히 감흥이 안생기네..
솔직히 고대 신화 문헌들이 더 무서움
추천좀
애초에 그런 뒷배경과 설정들은 후대에 정립된 거고 럽크는 그걸 이용한 우주적 공포를 실현시키려고 한 거라 설정은 별로 중요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