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 < 내용상 큰 즐거움을 줄 만한 요소는 없어도 '구토'가 뭘까,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며 읽으니까 줄거리에서 오는 것 말고도 다른 즐거움이 생겼어

그런 의미에서 제목 잘 지은 책 추천 점

본인은
안전꿈꾸
화씨 451
엿보는 자
지고 말 것을
세일즈맨의 죽음
목요일이었던 남자
요런 게 잘 지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