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 < 내용상 큰 즐거움을 줄 만한 요소는 없어도 '구토'가 뭘까,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며 읽으니까 줄거리에서 오는 것 말고도 다른 즐거움이 생겼어그런 의미에서 제목 잘 지은 책 추천 점본인은안전꿈꾸화씨 451엿보는 자지고 말 것을세일즈맨의 죽음목요일이었던 남자요런 게 잘 지은 것 같음
내용뿐만 아니라 필명 , 제목 이러ㅏㄴ 것들도 정말 작가의 능력이라 생각함
맞아 그래서 제목에 혹해서 읽었다가 실망한 게 좀 있기도 하지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수난이대, 운수 좋은 날, B사감과 러브레터
허삼관매혈기
@ㅇㅇ(222.120) 그아없만 읽어 봤네 ㄱㅅㄱㅅ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 제목력 개쩐다고 생각함
그래서 이미 읽어봤지 히히
작은 땅의 야수들 - 읽고 한숨 나오더라 제목값 하나도 못하는 소설
아이는 왜 폴렌타 속에서 끓는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내가 생각하는 제목력 원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갓직히 제목력 미침
ㅋㅋㅋ 내가 행성어서점까지는 그려려니 하고 읽었다가 지구끝의온실 보고 다신 안 읽기로 결심함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 dc App
그런 의미에서 달과 6펜스는 ㄹㅇ 잘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