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보 이벤트 당첨되서 한번 독서모임 어떤건기 궁금해서 가봤음


여유있게 간다고 갔는데 초행길이라 카카오맵 잘못 보고 길 잘못들어서 늦을뻔해서 헉헉대며 입장


교보 이벤트 진행측에서 사람 많이 안 올줄 알았다고 하는데 사람 줠라.많더라;;;


읽고 말하기  / 읽고 쓰기 두 층 나눠서 진행헸는데 난 쓰기로 뽑혀서 말 안해도 되서 좋았음


자기 인생책 가져가서 봉투에 넣고 제출해서 다른 사람책 받는거었는데


옆사람은 살짝 보니까 주언규책인지 주언규가 추천한책인지 받은거 같아서 불쌍했음ㅋㅋ


나는 이름은 들어본 작가인데 아직 못 읽어본 책 받아서 나름 만족함


7시 입장 9시까지 진행이라 끝나니 배고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