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도서:
말랑 글·그림, 내 이름은 말랑,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서울 : 꿈꾼문고, 2020
정신과에서 진단받으려고 거짓말한다는 것을 숨기지도 않고 대놓고 말하더라
요약:
병원 정신과에서 진단('젠더 불쾌감')을 받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내 잘못이 아니라 '보편적 편견'대로 진단하는 의사가 잘못됐다.
거짓말해서 진단받은 걸 당당하게 만화로 그리네
여기서 DSM5-TR의 '젠더 불쾌감' 진단 항목을 들여다보자
분명히 DSM 5 - TR에 의하면 '젠더 역할에 대한 비순응'을 보이는 트랜스젠도 자체는 정신과에서 '젠더 불쾌감'으로 진단할 수 없다.
'트랜스젠더인지 여부는 정신과에서 진단 안 한다'고 나와있다
그렇다. 애초이 정신과는 트랜스젠더 여부를 진단하지 않는 것이다.
정신과에서 진단받을 땐 당연히 솔직하게 말해서 진단 받아야 옳은 거 아님?
전에 봤을때는 몰랐는데 저런게 문제가 되는군요…
기준이 오래된 거라 실제 케이스랑 차이가 좀 나고 우울증 있으면 일단 무조건 그걸로 보는 등 찐빠가 좀 있기에 어쩔 수 없음
트랜지션을 하려면 진단서가 있어야 하는데 여부를 진단 안한다는 건 그냥 말장난이고
출처로 된 DSM5 TR은 2022년이고 본문에도 나와있구만
@ㅇㅇ(218.152) 그니까 그 2022년 버전이 2022년인데도 낡았다고
@ㅇㅇ(218.152) 그리고 애초에 저거 니가 생각하는 그런 뜻 아닌거 같은데
뇌피셜 자제.
@ㅇㅇ(218.152) 어... 응... 그래...
개인의 의사를 짓밟는 제도가 잘못된 거 아님?
그러니깐 내가 자폐라고 자칭하면 자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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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는 트젠과 젠더 불쾌감이 다른 개념이라고만 나와있지 '내가 트젠인지 아닌지 모르겠어ㅠㅠ '라는 내용은 없는데?
또 또 남의 주장 날조해서 허수아비 치기하네
성별불쾌감 없는 트랜스젠더에게 의사가 처방을 왜 해야함? 네말대로 직구 가능하면 그냥 직구 하면 되겠네
젠더불쾌감 없는 트랜스젠더에게 의사가 처방을 왜 해야함? 네말대로 직구 가능하면 그냥 직구 하면 되겠네
@ㅇㅇ(218.152) 직구특) 불법
환자의 자아성취를 위해 환자가 자폐라고 자칭하면 의사는 자폐라고 진단해야하냐?
네가 말하는 게 이런거냐? “내 장애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절차는 어렵고 관료적이었으며, 생각해보면 내 성정체성을 법적으로 인정받는 것만큼이나 공허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졌다. 나는 국가가 내 성별을 인정해주기 훨씬 전부터 트랜스젠더였듯이 전문가들이 내 자폐증을 인정해주기 훨씬 전부터 자폐인이었다.” (모두가 가면을 벗는다면 )
실제로 미국에선 그런식으로 자폐운동(신경다양성)측과 트랜스젠더 측이 연합하더만
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