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도서:

말랑 글·그림, 내 이름은 말랑,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서울 : 꿈꾼문고, 2020



정신과에서 진단받으려고 거짓말한다는 것을 숨기지도 않고 대놓고 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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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병원 정신과에서 진단('젠더 불쾌감')을 받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 그런데 내 잘못이 아니라 '보편적 편견'대로 진단하는 의사가 잘못됐다.


거짓말해서 진단받은 걸 당당하게 만화로 그리네







여기서 DSM5-TR의 '젠더 불쾌감' 진단 항목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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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DSM 5 - TR에 의하면 '젠더 역할에 대한 비순응'을 보이는 트랜스젠도 자체는 정신과에서 '젠더 불쾌감'으로 진단할 수 없다.


'트랜스젠더인지 여부는 정신과에서 진단 안 한다'고 나와있다


그렇다. 애초이 정신과는 트랜스젠더 여부를 진단하지 않는 것이다.


정신과에서 진단받을 땐 당연히 솔직하게 말해서 진단 받아야 옳은 거 아님?